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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01:49

LG XNOTE LW20 사용기를 시작하며

이 사용기는 2005년 8월에 노트기어와 LG전자에서 주관한 노트북체험단 사용기입니다.
이번에 기존에 있던 저의 개인 블로그에서 사용기 등만 따로 모아서
TODAY의 이름만 얼리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썼던 사용기들 다시 올리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트기어와 LG전자가 주관하는 XNOTE LW20 고객체험단에 뽑히게 된 “오늘”입니다.
노트기어나 다른 사이트에 올라온 사용기들을 보면 겁이 날 정도로 글을 잘 쓰시고,
사진도 멋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노트북을 분석하며 사용기를 쓰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사실 노트북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전문적인 사용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 품질평가단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무척이나 고민스럽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용자의 입장에서 LW20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어떤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지 그저 평범하게 사용기를 쓰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기대하는 만큼의 글이 아니라 할지라도 용서해 주시고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전문적인 사용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벤치마킹이라든가 하는 것은 잘 못합니다.
또 기술적인 부분을 분석할만한 실력도 가지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이미 노트기어나 혹은 다른 분들의 글을 통해서 충분히 전달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일반적인 사용기의 기본인 하드웨어 성능은 간단하게 쓰고,
체험별 사용기를 중심으로 글을 써 내려 갈까합니다.
혹 앞으로 저의 부족한 지식으로 인한 오류나 미흡한 점이 있으면 그때그때 알려주세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지난 8월 11일에 LG전자의 황정석 과장님과 노트기어의 김정민 사장님
그리고 다른 체험단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들 노트북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열정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XNOTE LW20(이하 LW20)에 대한 설명을 하시는 과장님을 통해서
LW20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가 있었고
LG측에서 얼마나 LW20을 신경을 써서 만들었는가를 느낄 수 가 있었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체험단 설명회가 끝나고 바로 가시고,
몇몇 분이 모여서 저녁 식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후에 개인적으로 주말에 무척이나 바빠서 LW20을 제대로 만져보지도 못하고 쳐다만 봤습니다.
빨리 박스를 개봉해서 LW20와 만나고 싶었지만
개봉기부터 사용기를 써야해 하는 마음으로 주말엔 박스만 쳐다봤습니다. ㅠ.ㅜ
급한 마음에 토요일 밤에 사진을 찍으며 노트북을 개봉해지만
역시나 사진은 OTL(사진 못 찍는다고 구박하지 마세요. 제발 --;:).

8월15일에는 저의 아들의 100일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첫 글을 이제야 짧게나마 쓰게 됩니다.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빨리 빨리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 그럼 개봉기가 시작됩니다.

먼저의 박스의 모습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받았던
노트북의 박스는 대부분 투박한 무지박스에 간단한 인쇄가 되어져 있는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LW20의 박스는 간단하지만 컬러풀한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첫인상은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작은 박스입니다(가로 37cm, 세로 29cm, 넢이 15cm).

박스 정면입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손잡이도 보입니다.


옆면입니다.


박스의 아래부분입니다. 사진에 나와있듯이 테입이 붙어있습니다.
업자(?)들이 흔히 하는 박스 밑부분을 여는 일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스 밀봉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새로 노트북을 사고 이 스티커를 띠는 기분은 아시는 분은 아실 듯.
근데 이번 LW20은 제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별다른 감동은 없었습니다. ㅠㅜ


위에 잠깐 언급했는데, 37cm입니다(사진 상으로는 잘 확인이 안되죠..죄송, 아직 사진이 허접해서 ㅠ.ㅜ).


높이는 29cm 입니다.


15cm 입니다.



자 그럼 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

박스를 열면 아래와 같은 모습니다. 부속 상자와 노트북이 심플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노트북을 박스에서 꺼내면 아래의 모습입니다. 노트북은 비닐로 잘 쌓여져 있습니다.
외부 충격에 어느 정도 잘 견딜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부속 상자를 열면 다름과 같습니다.


배터리, 전원아답터, 전원케이블, 전화선, 융, 웨이트세이버(?) 가 있습니다.


왼쪽으로 설명서 및 보증서 등 인쇄물 그리고 4장의 CD가 들어있습니다.


노트북을 보면 상판 보호 필름이 붙어있습니다.
또 위에 융이 있는 걸로 봐서 지문 인식 기능이 탁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나중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액정을 열며 키보드 위에 하얀 부직포로 키보드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상판 보호 필름과 하얀 부직포 등 세밀한 곳 까지 신경써서 포장한 것이 느껴집니다.


노트북에 처음 전원을 넣었을 때 모습입니다. 일반 XP 초기화면과 똑같습니다.


이건 그냥 들어간 사진입니다. LW20의 특징들이 표시되어져 있는 스티커입니다.


XP의 초기 화면 다음에 처음윈도록시작이 나오면서 기본적인 설정 등록의 과정을 지나갑니다.




XP 처음 기본 설정후 다시 시작하면 윈도우 초기하면이 다시 나옵니다.


그 다음에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설치가 되어집니다.


그 후에 새로운 시작이 나옵니다.


자 이제 윈도우가 처음 실행되었습니다.


여기까지 간단한 개봉기였습니다.
날림한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다음부터는 조금더 정성을 들여서 사용기를 작성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보너스로 8월15일로
100일 되는 저의 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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